
천사짱은 귀엽구나!
천사짱은 귀엽구나!
천사짱은 귀엽구나!
1화는 블로그 집어치우던 도중에 봤으므로 패스합니다. 이해해주세요?데헷☆
본문(읭?)
이번화는 학교 지하에 있는 길드에가서 무기와 탄약을 보충하기로 했어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동료들과 같이 학교지하로 돌입했어요.
원래대로라면 대천사용 트랩을 사전에 작동 중지 시켜놓고 밀덕 하루히를 기다리는 길드지만,
오늘은 상황이 안좋은것같아요. 천사짱이 놀러와서 길드에선 방어하기위해 트랩을 작동시켰어요.
길드에 도달하기까지에 많은 동료의 희생을 치르며 전진뿐이예요.
※본 애니메이션은 육체적인 죽음은 의미가 없습니다.

역시 군대에서 빠질수 없는 "미트스핀 이벤트!"가 발생하였어요!
은밀한 장소(지하)에 미트스핀을 선언하는히나타군이예요.


일단은 정상인인 척하는 히나타군이예요.
자신은 게이가 아니라고 변호하기 시작해요.
자신은 미트스핀 매니아가 아니라는 암시를 걸고 있어요.
이렇게 오토나시군을 방심시키려는 고도의 심리전이예요.

어느_지하의_레지던트_이블.avi
덩치가 큰 마츠시타군은 함정을 피하지 못하고 고기조각이 되었어요.
슬퍼할 시간따위 없어요.
왜냐면 그는 히나타군의 어택대상이 아니니까요.
※본 애니메이션은 육체적인 죽음은 의미가 없습니다.

동료들이 하나둘 고기 조각이되는 이때를 틈타서 오토나시군을 껴안는 히나타군이예요.
자신은 미트 스핀 매니아가 아니라고 먼저 암시를 걸어둔것이 큰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본 애니메이션은 육체적인 죽음은 의미가 없습니다.

또다시 이 애니메이션은 미트스핀물임을 강조시키는 히나타군이예요.
다들 그렇게 게이가되는거예요.

목숨이 위급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엉덩이는 깨끗이 하고있는 히나타군이예요.
언제나 자신의 엉덩이는 비어 있다고 돌려서 말하는것뿐이예요.
(히나타는 오토나시가 S인것을 알게되었다!)

그런 히나타군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 오토나시군이예요.
히나타 : Oh!, My Shoulder!
(히나타군은 조만간 빌리형을 찾게 될것 같다.)

밀덕 하루히의 슴가에 얼굴을 파묻는 오토나시군이예요.
하지만 이미 그의 마음은 히나타군에게 가버렸어요.

※본 애니메이션은 육체적인 죽음은 의미가 없습니다.

근처에 오토나시군의 낌새를 눈치채고 히로인 자리를 노려 공격하려는 천사짱이예요.
천사짱은 귀엽구나!
천사짱은 귀엽구나!
천사짱은 귀엽구나!
천사짱은 귀엽구나!

밀덕 하루히가 자신의 위치가 위험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선빵을 날렸어요.
안그래도 오토나시군이 히나타군에 연심을 품고있는데 미칠팔자예요.
모래빤지 빵야빵야!
망했어요. 총이 먹히질 않아요.

밀덕 하루히님이 천사짱에게 개나리 스탭을 시전하였다!






밀덕 하루히의 우월한 개나리스탭에 혼이 빠진 오토나시군이예요.
하지만 그의 마음에는 히나타군밖에 없어요.
이애니메이션은 고기돌리기 물입니다.

망했어요! 천사짱은 CQB(Close Quarter Battle)의 달인이였어요!
역시 마대인 헤븐은 틀린것 같아요.
이길수가 없어요.
(CQB:권총, 기관단총, 소총등의 소화기를 사용한 근접전투를뜻함. 주먹질과 발길질역시 CQB의 개념에 속함)

선빵까지 쳤는데 오히려 스킬에서 밀렸어요.
밀덕 하루히 : 야...야메룽다!
움직여. 분명 나의 몸도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나의 육체는 이미 이녀석의 압도적인 전투능력에 공포에 떨고 있다.
그것을 이미 37초동안의 현란한 스탭으로 몸의 한계까지 끌어올린 혼을 담은 공격조차 먹히지 않았다.
이녀석에겐 개나리 스탭이 먹히질않아. 아니 개나리 스탭뿐만이 아니다.
총도, 바주카도, 수류탄도 통하지 않는다.
이런녀석과 싸워서 이길수 있는것 인가? ───아니, 이것은 올바른 의문이 아니다.
애당초 인간이 천사에게 이길리가 없다.
그것은 분명 인간이 아니다. 인간이 인간이 아닌 인간을 사냥하는 생물에게 이길 수 없다.
──아니, 애당초 이녀석은 생물이아니다.
내가 아는 생물의 범주안에서 총을 맞고도, 바주카를 맞고도, 움직이는 생물은 없다.
그것은 내가 제일 잘안다. 37초동안 목숨을 걸고 개나리 스탭을 시전했던,
내가 동료들중에서 이녀석의 위험성을 알았다.
서로의 칼을 부딪히는 순간 이녀석은 자신의 몸을 전부 분해해서
바로 옆의 위치에서 재구성하는것 조차 가능했다.
이런 바보같은 생물은 인류에게 있어서도 전대미문이고, 존재해서도 안된다.
또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죽는것인가.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죽고 싶지 않아. 움직여.
바로 앞까지 다가온 핸드소닉의 칼날앞에서 살기위해선 움직여.
하지만 이녀석과의 37초간의 목숨을 건 개나리 스탭을 시전하는동안
이녀석의 전투능력을 새삼스럽게 알게되었다.
뇌는 움직여야한다는것을 알지만, 육체는 이미 공포로 굳어서 움직이지않는다.
또,
또,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또,
또,
이렇게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고,
또,
또,
이렇게 죽는 것인가.
──아니 죽는 것도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분명 죽는 것이지만, 이곳에서 육체적인 죽음은 의미가 없다.
이것은 이미 아주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공포가 육체에 이어서 뇌까지 전해지고 있다.
귀찮으니까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어요.


제작사의 사정상 조기 종영합니다.

이 될뻔햇지만 오토나시군의 몸통박치기!가 작렬!
미트스핀이 계속 되기 위해서는 여기서 밀덕 하루히가 죽으면 안되요.


이렇게 오토나시군이 몸통박치기로 시간을 벌어주는동안에 길드에서 지원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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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 제작진나와 싸우자 아무런 대응책도없이 구경이 150~170cm 짜리 거포를 들고 나왔어요.
2차대전당시 독일의 80cm 짜리 도라포조차 발사하면 특수 귀마개를 한 병사들조차 고막이 파열되었어요.
근데 구경이 사람보다 크거나 같네요? 이건 밀덕에 대한 모독이예요.
아??? 죄송합니다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빠졌어요. 그냥 하던 포스팅이나 하죠.

이래서 양덕이 우수한거예요.
양덕은 허술하게 만들지 않아요!(?)
실패한걸 알고 수류탄을 들고 나오는군요!
근데 이거 분명 고등학생맞나요?
????
??
?
으익? 스틸 그레네이드예요.
2차대전의 유물따위 들고나왔어요. .

비장의 후추갈이예요.
망했어요. 어떻게든 천사에게 시간을 벌고 도망치는데 성공하는 2화였어요.
히로인은 히나타인듯해요.
고기돌리기가 기대될뿐이예요.
아니 여긴 언제부터 다시 살아난거지?
답글삭제슈발 중간에 달빠냄새나는 글이 보여
답글삭제@엘양 - 2010/04/11 04:49
답글삭제심심해서 다시 활동시킴
얏호!
@메서슈미트 - 2010/04/11 09:39
답글삭제달빠는 문학이야
까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