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치요는 긔엽구나!
이번화는 야치요양의 옛이야기와 드디어 매니저님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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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이나미양이 해맑게 웃으며 여성손님들을 접객하고 있어요.

타카나시군이 그런 이나미양을 보며 자신이 알고 있는 이나미양이 맞는가 심히 의심하는 타카나시군이예요.
어리석군요. 여자의 변신은 무죄란사실을 모르는것 같아요!

포푸라양이 타카나시군이 제정신이 아닌지 크게 걱정하고 있어요.
이 어린나이에 벌써 치매끼가 나오다니, 선배로써 큰일일뿐이예요.

타카나시군은 이나미양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했어요.


네? 남자가 좋으세요? 이나미양 남자가 좋다니 이게..이게 무슨소리예요!

바로 태클을 거는 타카나시군이예요.
츳코미는 적절하게 넣어야지 제대로된 만담이 성립되지요.


이젠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조차 모르는 이나미양이예요.
큰일이예요. 이레스토랑의 알바생 3,5가 벌써부터 어린나이에 치매로 정신이 훼까닥하고 있어요.
일본의 미래가 심히 걱정스러워지기 시작하는 필자예요.

타카나시군은 계속해서 츳코미를 넣기로 해봤어요.




본능이라며 자신을 변호하며 주먹으로 남성을 멸종시킬셈이예요.
큰일이예요. 벌써부터 세기말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해요.
치매+권의 테크트리라니, 일본은 정말 무서운곳이예요.

가족을 어떻게 대하는지 물어보는 타카나시군이예요.


맙소사. 딸이 무서워서 집조차 돌아오지 못하고 있어요. 세기말 패륜아예요.
권+패륜이라니 권왕같아요! 이나미양은 정말 무서운 여성이예요.

다들 그렇게 권의 극의를 찾아 떠나는거예요.



권의 극의를 깨우치기위해 인간종족 남성을 멸종생물로 만들 심산이 분명해요!

뭐, 몸이 튼튼한 타카나시군은 이제 어찌되던 상관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다시 생각나는 그녀를 떠올려요.



타카나시군은 칼양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정말 10세이상은 거들떠도 안보는 무서운 인간종족 남성이예요.

일본은 금도령이 존재했던 나라라구요! 저런 위험한 물건은 위험해요!
라며 정상인인척하며 야치요양의 칼양을 노리고 있어요.

이나미양, 포푸라양, 타카나시군의 이야기를 듣던 쿄코씨가 다가와요.
보통 자신을 지킬만한 무기를 갖고 다니는건 당연한거 아닌거야? 라면서 이야기에 끼어들고 있어요.
일본은 실로 무서운나라예요.
큰일예요. 필자는 곧 일본놀러가는데 칼맞게 생겼어요.

야치요양에게 파르페를 요구하는 쿄코씨예요.
점장이 일을 하나도 안하고 가게 재료를 전부다 거덜내서 알바들을 하나둘 짜르려는 심산이 틀림없어요!
악덕 점장인것 같아요!



손님들조차 야치요양의 칼양을 보며 벌벌떨어요.
코스프레 레스토랑은 정말 위험한 곳인것같아요.

야치요양은 10년전부터 도장파괴를 다니던것 같아요.
란도셀에 칼양을 넣고다니다니 실로 무서워요.

하지만 역관광을 당하고 있어요!
이무슨...!
야치요양에게 손찌검이라니 썩을놈들인게 분명해요.
응징해야해요!

정의는 언제나 승리해요.

구시대의 복장을 보며 초글링들이 놀라면서 뒤로 백스탭을 조금씩 해요.

뚫린입이라고 마구 말해요.
마치 "독도가 일본땅이 아니란 증거자료는 그 어디에도 없다"드립하는것 같은 기분이들어요.
자매품 "강제합병은 한국이 선택한것이다"가 존재해요.
뚫린입은 대단하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어요.

뚫린입 드립에 쿄코씨가 화가나버렷어요.
응☆징★

으아니, 꼬맹이가 꼬맹이 같은 짓을 하는게 뭐가 나쁜건가요!

으아니! 나잇살먹고 꼬맹이짓을 하려고 사전에 자신을 변호해둔것이엿어요!
실로 엄청난 두뇌의 소유자예요!

급식 빵 = 보호
님 빵팜?
나 보호.

야치요양은 정말 귀엽구나!

으악! 자신이 직접 회상해버렸어요.
어느새 나타난건지 정말 무서운 야치요양이예요.
괜찮아요. 귀여우니까요.

야치요양의 집은 대장간이라서 칼을 들고다닌다고 해요.

세상이_위험하면_핵무기_버튼도_들고다닐_기세.jpg

포푸라양은 사토의 키를 부러워해요!

사토씨의 비기를 알려주려나봐요!

기대기대기대!

오 커졌어요!

(나 화났음) 액션을 쓰는 포푸라양이예요.


논리적으로 포푸라양을 진정시켰어요.
사기술의 경험치가 증가하였다.

재료가 없어진것을 빌미로 알바생을 전부 짜르려는 무서운 계획을 계속해서 하는 쿄코씨예요.
아이고 무서워.

일 안하는자 먹지도 말라 몰라요?!
?!
그러고보니 그것도 그렇네...?

매니저님의 등장!
먹는 일을 너무하신것 같아요.

소..속고 있어요! 오토오씨!

가게를 안나오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는것에는 심각한 이유가 있어요.
눈물이 멈추질않아요.


?!
오토오씨의 아내는 인간종족을 꽤나 벗어난듯해요!

사토씨가 식칼을 들고다니는것을 나무라는 야치요양이예요.

일본도는 칼이 아닌가봐요.

숫돌로 예리함이 상승하였다!

살기로 공격력과 명중률이 상승하였다!

아? 오토오씨가 요깅네?


클릭미스로 빗나가버렷어요.




질투는 증오보다 강한 힘이예요.
다들 질투따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해요.

쿄코씨의 굶주림이 오토오씨를 살렸어요!
알바생에게는 한없이 무섭지만 오토오씨에겐 한없이 착한것 같아요.
물론 그럴리는 없지만요.

이 레스토랑엔 오토오씨도 모르는 슬픈 전설이 있어요.
그게뭔데요?
인간종족 남성이면 살아남기 힘들어요.

야치요양의 상태가 좋지 못한것을 눈치챈 쿄코씨는 열을 재봐요.

열때문에 쓰러진게 아닌것 같지만, 뭐 상관없어요.

야치요양을 대신해서 쿄코씨에게 일을 배워보라고 권유하고 있어요!

땡강!

땡강!

땡강!

땡강!
<SYSTEM> : 접시 브레이커 타이틀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엄쩌는 점장님!

야치요양에게 죽을 가져다주라고 사토씨가 쿄코씨에게 부탁했어요.
근데 정작 죽이 필요한 사람은 쿄코씨인것 같아요.

먹을걸 남에게 줘야하다니! 이 무슨 굴욕이! 하는 표정의 쿄코씨예요.

그런 쿄코의 마음을 눈치챈 야치요는 더욱더 쿄코에 빠져들어가고있어요!
쿄코와 더욱더 친해진것 같다!

맛있어서 다행인것 같아요.

그런데 자꾸 어디서 땅거지가 울어요.

결국 야치요양는 죽을 쿄코씨에게 양보하죠.
선물로 한마디 날려줘요!

점점 야겜같은 표정이 나오지만 뭐상관없어요.
뿅가죽네!
야치요는 귀엽구나!

야치요는 다운 당했다!
원 모어 찬스!

그러게요.

그러게요.

아아.. 이무정한 사람들아!


휴게실에 남성이 있어요! 이게뭔가요!

이나미양 이러면 곤란한데요.

네. 항상 선물을 주던 오토오씨입니다.

속였구나! 샤아!라는 대사가 떠오르는것뿐이예요.

어그로가 증가하였습니다.

생명의 위기를 느끼는 타카나시군이예요.
대핀치★

억?

어른을 공격하면 큰일나니까 커버를 치는 타카나시군이예요.


논리적으로 이나미양을 설득하고 있어요.

우드득
ANG~~

대핀치★

어른공경!

공기는 영어로 산소예요.
공대 출신인 저도 아는 이야기예요.
AIG?








어른공경이란 사상아래 목숨을 살리려고 어른을 까요.
타카나시군은 정말 못된남자예요.
정말 10세미만 인간종족 여성에게만 흥미가 있는것같아요.

이시대의 아버지는 그저 울뿐이지요.

그러고보니 남성공포증인 이나미양이 타카나시군등짝을 보고있엇네요.
그럼 역시 ★

억!악!
깨끗한 한방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너도 고자가되면 편해요.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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